[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블랙핑크 제니의 컴백 티저 사진이 공개됐다.
6월 16일 블랙핑크 측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22일 컴백하는 블랙핑크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제니가 주인공이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신비로운 눈동자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순한 이미지였던 제니의 강렬한 이미지, 빨간색 머리끈과 의상이 이색적이다.
제니는 정식 데뷔 전 지드래곤 앨범 피처링 무대로 가요계의 핫한 관심을 받은 바 있으며 블랙핑크 데뷔 이후 랩, 보컬, 댄스 등 각 분야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내며 귀여우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블랙핑크는 6월22일 컴백과 동시에 활발한 국내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일본 데뷔도 눈 앞에 두고 있다. 오는 7월 20일 일본 부도칸에서 쇼케이스 ‘BLACKPINK PREMIUM DEBUT SHOWCASE’를 개최하며 오는 8월 9일 현지에서 정식 데뷔 앨범을 발표한다.
한편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블로그를 통해 핑크빛 조명으로 물든 그리스 신전 이미지를 티저를 공개한 바 있다.. 신전을 떠받치는 4개의 기둥이 마치 4명의 블랙핑크 멤버수를 연상케 하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티저 포스터로써 블랙핑크의 22일 컴백을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