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4인조로 돌아온 티아라가 컴백 무대를 펼쳤다.
티아라는 18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수록곡 '리로드(Reload)'로 컴백 포문을 열었다.
'리로드' 이후 타이틀곡 '내 이름은' 무대를 선보인 티아라는 9년 차 걸그룹 다운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왓츠 마이 네임(What's My Name)' 타이틀곡 '내 이름은'은 남자친구가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해프닝을 담은 곡으로 중독적인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FT아일랜드, 세븐틴, 티아라, iKON, NCT 127, 아스트로, 정진운, 종업(B.A.P), DAY6, 우주소녀, 펜타곤, 청하, 크리샤 츄, 인아, 마은진, 신현우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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