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상민의 어머니가 신동엽 아버지와의 썸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 어머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신동엽은 이상민의 어머니에게 자신의 아버지를 넌지시 언급했다. 신동엽은 “아버지가 한복을 참 좋아하신다. 그러니 한복을 입고 한 번 출연해달라”고 이야기했고, 이상민의 어머니도 “내가 한복이 참 잘 어울린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신동엽 아버지와 이상민 어머니의 썸은 결혼까지 번졌다. 토니 어머니는 “날 잡아서 결혼하면 되겠다”고 이야기했고, 이에 이상민 어머니는 “결혼식은 뭐하러 하느냐. 간략하게 좋은데 가서 밥 먹고 오면 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말을 들은 신동엽은 “내가 빚 갚는게 취미다”라며 이상민의 빚을 언급했고, “아버지 결혼으로 시청률 30% 찍어볼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민서가 엄마를 닮아서 머리가 좋다. 시험에서도 80점 이상을 곧잘 받는다”며 “나를 안 닮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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