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가돗 인스타
갤 가돗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갤 가돗이 거침없는 민낯을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원더우먼' 갤 가돗은 6월 19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갤 가돗은 가족과 함께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갤 가돗은 "밤에 아기가 아파서 잠을 못잤다. 이제 아기와 정원에 고양이를 보러 왔다"며 민낯도 함께 공개, 화제를 모았다.

앞서 그녀의 남편 야론 바르사노도 행복한 부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갤 가돗은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며 모델활동을 병행하던 중 2007년 배우 데뷔했다. 이듬해 이스라엘 사업가 야론 바르사노와 결혼해 2011년 첫 딸을 출산했으며, 올해 둘째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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