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47) 탄탄 복근을 뽐냈다.
배우 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는 6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매를 드러낸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페즈는 탑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구릿빛 빨래판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자태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전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지난 3월부터 공개 교제 중이다. 최근에는 가족 모임도 자주 갖고 있어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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