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실베스터 스탤론이 두 딸이 모델로 정식 데뷔, 런웨이를 밟았다.
6월 19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의 두 딸 시스틴(18)과 소피아(20)는 이날 밀라노 패션 위크에 참석, 모델로 정식 데뷔했다.
아빠를 빼닮은 눈부신 외모를 자랑하는 스탤론의 세 딸들은 최근 '미스 골든글로브'에 선정되기도 한 유명한 연예인이다.
두 딸은 우월한 비율을 과시하며 런웨이에서 활약했으며, 아빠 스탤론이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실베스터 스탤론은 1985년 샤샤와 결혼 후 이혼한 뒤 1997년 미모의 전직 모델인 제니퍼 플라빈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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