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초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초아 탈퇴 소식에 이어 열애설이 보도됐다.

6월 23일 한 매체는 초아가 지난 5월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와 가족여행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초아는 이석진 대표와 과거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 측을 통해 "지인일 뿐이다"고 부인한 바 있다.

앞서 초아는 잠적설, 열애설에 휩싸였고 전날인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AOA를 탈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초아는 "불면증과 우울증에 시달렸다"며 "쉬고있는 상태로 부정적인 관심들이 지속되면 팀원들에게 더 많은 피해가 가게 될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고 탈퇴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나진전자월드를 용산에 최초로 설립한 이병두 회장 손자인 이석진 대표는 24세에 나진산업 기획실 사원으로 입사해 이후 기획실장을 거쳐 2011년 4월 대표 자리에 올랐다. 나진 e-엠파이어 프로게임단 단주이기도 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