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배종옥(홍지원)이 충동적으로 결국 마야를 길거리에 버렸고, 직접 집으로 찾아온 마야를 윤설(오지은)이 마주쳤다
23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에서는 홍지원이 충동적으로 마야를 길거리에 내버린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윤설의 복수극을 들은 홍지원은 충동적으로 마야를 길거리에 버렸고, 이어 마야를 찾는 가족들에게 "마야는 그대로 목동에 있다, 나 혼자 둘다 데려올 수가 없었다"며 거짓말을 한 것.
이어 가야 역시 "내일 마야 우리 집으로 데려 올거냐 나 혼자 심심하다"며 마야를 데리고 올 것을 요구, 이에 홍지원은 "마야가 오려고 할 지 모르겠다"며 또 다시 거짓말로 이를 달랬다.
이어 정신이 돌아온 홍지원은 비서에게 "경찰서 다 뒤져서 미아 신고 된거 찾아봐라"고 지시, 하지만 마야는 스스로 택시를 타고 집으로 찾아왔던 것.
마침 집앞을 지나가던 윤설이 마야를 발견한 후 집으로 가려하지 않는 마야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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