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로이킴이 트와이스의 사나, 채영과 함께 훈훈한 인증샷을 남겼다.
로이킴은 6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콘서트 D-1 jonyaeboss들과함께 복면가왕 본방사수 부탁드려요. #트와이스 #사나 #채영"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MBC 복면가왕 촬영장에서 함께 훈훈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로이킴, 사나, 채영의 모습이다. 사나는 중간에서 귀엽게 브이자를 그리며 상큼함을 더 해주고 있다. 채영은 귀여운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로이킴은 평소의 엉뚱한 모습이 묻어나오는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셋의 훈훈한 미모는 웃음이 절로 나오게 한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5월 16일 앨범 '개화기'를 발매한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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