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STAR 제공
K STAR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내가 배우다’에서 새로운 걸그룹이 탄생한다.

20일 방송되는 K STAR 아이돌 연기 경연 프로그램 ‘내가 배우다’에서는 마이틴 유빈과 빅톤 수빈이 파격 여장을 하고 얼굴천재다운 미모로 맹활약한다.

연기 수업을 앞두고 촬영장을 돌아다니던 유빈과 수빈은 드라마 ‘킬미힐미’에서 지성이 입었던 ‘요나’ 캐릭터의 여자 교복을 발견하고 이를 입고 여장했다.

부끄러움에 어쩔 줄 몰라 하던 유빈과 수빈은 점점 자신감을 얻고 걸그룹 ‘투빈’을 결성, 귀엽고 과감한 무대 매너로 첫 데뷔 무대까지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또한 유빈은 여장 만족도 100%를 보여주며 본인의 미모에 반하기까지 했다는 전언. 두 사람이 얼마나 더 업그레이드 된 미모를 뽐낼 것인지 궁금증이 높다.

특히 수빈은 지난 연기 연습에서도 공주 드레스를 입고 시선을 강탈한 바 있어 또 다른 캐릭터 변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이처럼 꽃미모를 자랑하는 유빈과 수빈이 매력적으로 변신한 만큼 ‘킬미힐미’ 지성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내가 배우다’는 8인의 현직 아이돌 도전자들이 차세대 연기돌의 꿈을 안고 펼치는 연기 대결로 11회는 20일 오후 6시에 K STAR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