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왓슨이 놀라운 성숙미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6월 2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더 서클'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엠마 왓슨은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성숙미를 한껏 뽐냈다. 아찔하게 드러낸 어깨라인과 우아한 쇄골라인이 그녀의 매력을 더해준다.

한편 엠마 왓슨의 신작 '더 서클’은 데이브 에거스의 소설이 원작이다. 여주인공이 이메일, SNS, 인터넷 뱅킹 등 모든 것을 감시하는 거대 IT기업 더 서클에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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