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1박2일'이 농촌 돕기에 나선다.
23일 오전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2일 시즌3'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오늘(23일) 가뭄 피해 입은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강원도로 떠난다"고 밝혔다.
이들은 강원도 농촌의 한 마을에서 가뭄 피해 농민들을 위해 일손을 도울 예정.
'1박2일' 측 관계자는 "아마 다음주 쯤 방영되지 않을까 싶다"며 방영 시기를 덧붙였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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