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캡처
SBS '정글의 법칙' 캡처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동이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슈퍼주니어 신동은 지난 6월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화냐??.. '정글의법칙' 다이어트 저렇게 해서 빼느니 그냥 살래 아닌가?"라고 적었다.

이어 "누군 안 빼고 싶어서 안 빼겠니..가끔 물어보드라 왜 안 빼냐고"라며 "이건 질문이 잘못 됐어. 왜 안 빼냐니..그냥 못 빼는거지ㅋㅋㅋㅋㅋ 아침일찍 갑자기 화나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신동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SBS '정글에 법칙'에 출연한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글 생활 6일만에 날렵해진 턱선이 시선을 끈다.

방송 후 팬들은 신동에게 다이어트를 계속 권유했고, 이에 대해 신동이 답답한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동은 최근 UV와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메리맨'으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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