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송민호가 송모지리에서 송가락에 등극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4’에서는 신상 게임 ‘두근두근 강시 패밀리’에 도전한 요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근두근 강시 패밀리’를 통해 요괴들은 생필품부터 외제차까지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우여곡절 끝에 도전에 성공한 요괴들은 리셋 버튼을 이용해 다시 기회를 얻으려 했고, 송민호는 코끼리 코를 돈 뒤에도 정확하게 리셋 버튼을 눌렀다.
다시 게임을 진행해 세 번의 기회를 얻은 송민호는 외제차를 완벽하게 찍었다. 성공할리 없다고 생각한 나영석 PD는 송민호의 능력에 좌절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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