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민석 인스타그램)
(사진=김민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민석이 대만 팬미팅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배우 김민석이 팬미팅을 위해 체류중인 대만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석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대에 오르기 직전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석은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입고 소파에 앉은 채 대기 하고 있었다. 그는 사진과 함께 “곧, 두둥”이라며 설레는 심경을 전했다.

김민석은 현지 시간으로 25일 오후 6시 대만 ATT SHOW BOX에서 생애 첫 팬미팅을 여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7월에는 일본 도쿄에서도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민석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닥터스’ ‘피고인’ 등 연이어 히트작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