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클라운(왼쪽)과 김태우/사진=본사DB, 소울샵엔터테인먼트
매드클라운(왼쪽)과 김태우/사진=본사DB, 소울샵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박수정 기자]래퍼 매드클라운이 가수 김태우를 지원사격한다.

20일 김태우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매드클라운이 오는 7월 3일 발표되는 김태우 새 앨범 '티-위드(T-WITH)' 피처링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오는 7월 3일 2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음원강자 매드클라운이 힘을 보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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