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3대천왕' 측이 개편 및 변화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천왕' 측 관계자는 19일 헤럴드POP에 "7월 중 방송에 적용되도록 현재 개편을 논의 중인 건 맞다. 이시영 씨 하차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히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3대천왕'이 7월 중 포맷을 변화하면서 MC 이시영이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정정됐다.
한편 '3대천왕'은 지난 4월부터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되고 있다. 지난 주 방송분은 시청률 4.6%(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을 기록했다.
이시영은 지난해 4월부터 MC로 합류했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한채아가 MBC 드라마 '파수꾼' 촬영으로 인해 바쁜 이시영 대신 스페셜 MC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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