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녀시대가 윤노 윤호를 만났다.
6월 20일 효연은 인스타그램으로 통해 "우악 다 귀요미, 반가운 윤호 오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M 엔터테인먼트 워크숍을 떠난 소녀시대와 유노 윤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효연과 윤아, 티파니는 윤호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꽃보다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녀시대는 데뷔 10주년을 기념, 오는 8월 앨범을 내고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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