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신동욱이 '막돼먹은 영애씨 16' 출연을 검토 중이다.

20일 오후 신동욱의 소속사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막돼먹은 영애씨 16' 출연을 제의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확정된 것은 아니다.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고 밝혔다.

2007년 첫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는 16번째 시즌까지 이어오며 장수 프로그램으로 사랑받고 있다. 신동욱이 제안 받은 캐릭터는 '막영애16'의 남자주인공 역할로, 내용 역시 새롭게 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신동욱은 희귀병 CRPS 투병 후 오랜 회복 기간을 거쳐 올해 MBC '파수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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