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일급비밀(TOPSECRET)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증명한다.
20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일급비밀은 오는 9월 24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리는 '10th Anniversary KMF 2017'에 출연을 확정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KMF'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한류 뮤직 페스티벌로, K팝 팬들에게 주목도와 관심이 높은 콘서트로 자리 잡았다. 그동안 방탄소년단, 빅스, 씨스타, B1A4 등 한국유명 아이돌 그룹들이 'KMF'에 참여한 바 있다.
일급비밀은 지난 2017년 미니 앨범 '타임즈 업(Time's up)'으로 데뷔해 'She'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사랑을 받았다. 지난 4일 두 번째 미니앨범 '웨이크 업(WAKE UP)'으로 컴백해 타이틀곡 '마인드 컨트롤(MIND CONTROL)'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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