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석의 초콜릿 숨기는 비법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윤석이 아내와 함께 대청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윤석과 그의 아내는 욕실, 응접실, 옷 정리에 이어 이윤석 아지트 정리에 나섰다. 그의 아내는 책장을 먼지떨이로 털며 책 정리를 요구했고, 이윤석은 모두 지금 보는 책이라며 거부했다.

이윤석의 아내는 앞서처럼 쉽게 뜻을 굽히지 않고 책 정리를 요구하다 아들 승혁과 응접실로 옮겨 청소를 하기로 했다.

이때 이윤석도 따라나서는 듯했으나, 아내의 눈치를 본 후 창문가에 있는 블라인드로 가 창틀에 몰래 숨겨놨던 초콜릿을 꺼내 먹고는 행복해했다. 이윤석은 "원래 아내가 모르던 곳인데 방송 나가면 알게 되겠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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