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이연복과 강레오 셰프가 진행하는 '유쾌한 삼촌' 포스터가 공개됐다. 채널A 새 예능 '유쾌한 삼촌, 착한 농부를 찾아서'는 친근한 삼촌 같은 이미지의 이연복과 강레오 셰프가 농촌, 어촌, 산촌에서 건강한 식재료를 찾아 소개하고, 정직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있는 이들의 땀과 노력을 방송으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진행된 '유쾌한 삼촌'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이연복과 강레오는 농작물과 식재료를 사랑하고 탐하는 콘셉트를 연기하며 엄청난 에너지와 호기심을 뿜어냈다.
평소 친한 형과 동생 사이인 두 셰프는 촬영 소품인 과일과 생선을 입에 넣어 보이며 장난기를 발휘하는 등 최강 브로맨스로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쾌한 삼촌'의 채성일 PD는 “이연복 셰프는 촬영 내내 아재개그로, 강레오 셰프는 부드러운 말투와 유쾌한 유머로 촬영 현장을 편안하게 이끌어 주고 있다”며 “셰프계의 최강 브로맨스 케미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오는 30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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