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한위가 둘째 딸이 또래보다 뒤처진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한위의 아내가 두 딸의 공부를 지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한위 아내는 장난스러운 모습을 감춘 채, 아이들이 집중해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왔다. 반면 이한위는 쉬엄쉬엄 하라며 아이들이 놀면서 할 수 있도록 거들었다.
하지만 이한위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둘째 딸 윤이가 반에서 유일하게 책을 못 읽는 학생이라는 아내의 말에 충격을 받고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아내와 함께 삼 남매의 학구열을 불태우기 위한 방법을 모색했고, 아이들의 집중력을 향상을 위한 공부방 인테리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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