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유라가 성형을 고민했었다고 전했다.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아줌마같다는 지적에 성형을 고민했었다는 유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걸스데이의 멤버 유라는 이날 전현직 모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도 명품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야기가 이어지던 중 유라는 ‘댓글 때문에 성형을 고민한 적이 있다고 들었다’는 말에 “저보고 넙데데 아줌마 같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광대가 심하다고 하시더라”는 말에 한혜진은 “너한테?”라고 이어없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스페셜 MC로 자리한 인피니트의 성규는 “저는 이명박 전 대통령 닮았다는 이야기도 들어봤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라는 성규의 이야기를 듣던 중 “저 인터넷에서 진짜 웃긴 거 봤어요”라며 “인피니트 단체 사진을 찍는데 성규씨 혼자 눈동자가 빨개지는 적목현상이 없었어요”라고 전했다. 이해하지 못해 의아해하는 형들의 모습에 성규는 “눈이 크면 빛이 반사되는데 저는 눈이 작아서 그럴 걱정이 없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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