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민교가 강렬한 눈빛으로 색다른 카리스마를 뽐냈다.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tvN 예능 ‘SNL’ 등에서 맹활약해온 배우 김민교가 한 남성지에서 반전 남성미와 섬세한 연기를 담은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김민교는 모노톤 배경에 모노톤 의상을 입고 고민하는 표정, 비상하는 동작 등을 우아하고 처연하게 표현해냈다. 웃음기를 빼고 진지한 모습을 담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민교는 "처음부터 인물 패러디가 쉽지만은 않았다. 누군가를 따라 한다는 건 달리기할 때 가방을 메고 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동엽, 유희열과 함께 ‘변태 트로이카’로 불리는 것에 대해 김민교는 “나는 거기에 비하면 3순위다”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김민교는 “함께한 스태프와 배우들 사이에서 인정받는 사람 냄새 나는 배우가 되는 것이 목표”라는 소박하지만 끈기 있는 연기 신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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