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나영이 판박이 아들과 훈훈 셀카를 찍었다.
방송인 김나영은 6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땡깡쟁이 최신우, 요즘 내 옆에 딱 붙어서 아무일도 못하게 한다. 안아만 달란다. 몸무게도 많이 나가는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갓 돌이 지난 판박이 아들 신우 군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토실토실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김나영을 똑 닮았다. 또 김나영은 민낯으로 청초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4월 결혼한 김나영은 지난 6월 말 아들을 출산했다. 스몰 웨딩에 이어 가족과 함께한 자택 돌잔치로 화제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