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세븐틴이 과거와 달라진 대우를 이야기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의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는 그룹 세븐틴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최근 ‘울고 싶지 않아’로 활발히 활동하며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쥔 세븐틴은 해외 투어 일정 등을 이야기하며 과거와 확연하게 달라진 위상을 자랑했다.
특히 세븐틴은 이동 차량, 숙소도 바뀌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세븐틴은 과거에는 스태프 차량을 타고 이동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두 대로 움직인다“며 ”숙소에도 화장실이 3개다. 과거에는 13명이 1화장실이었다. 방도 3인실, 6인실, 4인실로 많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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