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소라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동안미모로 눈길을 끄는 모델 출신 방송인 이소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델 출신의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었던 이소라의 출연에는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이 모아졌다. 이날 MC들은 이소라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윤종신과 동갑이라는 점을 밝혔다.

윤종신이 “제 친구에요”라고 하는 말에 이소라와 함께 대기실에 있던 한혜진, 송경아, 유라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발끈한 윤종신이 “뭘 그렇게 놀라”라고 묻자 한데 웃음이 터지는 모습이었다.

윤종신은 엄정화와 함께 다같이 69년생 동갑이라고 언급했다. 김구라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이소라 씨가 거의 SBS 개국과 함께 했다”고 지적했다. 이소라는 이날 모델워킹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소라는 “‘라디오스타’가 10년이 되지 않았냐, 왜 이제야 불러주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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