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심은하 건강 이상설이 전해졌다.
6월 21일 한 매체는 은퇴한 배우 심은하가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응급실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심은하 남편 바른정당 지상욱 의원은 당 대표 불출마 이유에 대해 "가족의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곁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때문에 심은하의 건강이상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한편 지상욱 심은하 커플은 지난 2005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심은하는 지상욱과 결혼 후 공개적 활동을 자제하며 남편 내조에 힘썼다.
과거에는 극동방송 라디오 '심은하와 차 한잔'을 통해 잠시 방송활동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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