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조윤우가 완벽 비주얼과 케미스트리로 현장을 빛냈다. 조윤우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22일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에서 구세준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조윤우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윤우는 도트 패턴이 돋보이는 네이비 슈트와 깔끔한 화이트 셔츠로 스타일링한 ‘구세준 룩’을 완벽 소화하며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또한 조윤우는 김수미(사군자 역), 이지훈(설기찬 역)과 이야기꽃을 피우며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데, 이는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의 조윤우는 김주현(강하리 역)과 함께 호흡을 맞춰야 하는 PT발표 장면을 위해 대사를 주고받고 있다. 보다 완벽한 장면을 위해 쉬는 시간 틈틈이 연습에 연습을 반복하며 열의를 불태웠다. 조윤우는 사랑 앞에서 순수하고 적극적인 남자 구세준 캐릭터를 찰떡같은 연기로 표현해내고 있다. 특히 지난 19회에서 조윤우는 김주현을 향해 “나 너 좋아하는 것 같아”라며 돌직구 고백을 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는 직진 로맨스로 주말 안방극장에 설렘을 선사했다. 이에, 조윤우와 김주현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되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윤우를 비롯해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김다솜, 이지훈 등이 출연하는 ‘언니는 살아있다’는 세 언니들의 자립갱생기를 다룬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2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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