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Media
TOP Media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업텐션이 ‘KCON 2017 NY’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업텐션은 오는 24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K컬처 페스티벌인 ‘KCON 2017 NY’에서 새 앨범 ‘스타;덤(STAR;DOM)’의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KCON 2017 NY’에서 업텐션은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았던 데뷔곡 '위험해'와 파워풀한 퍼포먼스의 '하얗게 불태웠어' 등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첫 공개되는 신곡 무대에서는 어떤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공연장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를 예정이다.

업텐션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새 앨범 ‘스타;덤(STAR;DOM)’의 웜업 포토를 공개했으며 지난 21일 공개한 스타트업 포토를 통해 본격 컴백을 예고했다. 앞서 공개 됐던 사진들과는 다른 분위기가 예고돼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KCON에서 신곡 공개를 앞둔 업텐션은 오는 29일 ‘스타;덤(STAR;DOM)’의 음원을 공개, 7월 3일에는 오프라인 음반을 발매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