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박성우가 ‘예살그살’의 첫 번째 남자 게스트로 출격한다.
22일 오후 5시에 공개되는 SBS ‘모비딕’ 뷰티 콘텐츠 - 김기수의 ‘예쁘게 살래? 그냥 살래?’에 ‘까치발 소년’ 박성우가 출연한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참가한 박성우는 방송 전 까치발을 든 모습을 팬에게 들켜 살며시 웃음 짓는 훈훈한 외모와 심쿵 미소로 주목 받은 연습생이다.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박성우는 ‘예살그살’ 최초의 남자 게스트로 등장, 뷰티 크리에이터 김기수의 뮤즈로 활약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박성우는 ‘남자아이돌 메이크업’을 받는다. 박성우의 출중한 비주얼과 김기수의 메이크업 실력이 만나 레전드급 변신이 이뤄진 것.
뿐만 아니라 김기수는 능수능란한 진행으로 박성우의 예능감을 이끌어냈다. 두 사람은 형제 같은 케미를 자랑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김기수는 "박성우가 ’예살그살’의 첫 남자 게스트를 맡게 돼 기쁘다. 앞으로 더 많은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더 많은 ‘꼬요’(꼬마요정의 줄임말로 김기수가 ‘예살그살’ 시청자들을 부르는 애칭)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예살그살’로 거듭나겠다"는 소감을 전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열의를 다졌다.
한편, ‘예살그살’은 김기수가 화장을 못하는 여성들을 위해 메이크업 팁을 전수하는 프로그램이다. 론칭 6개월여 만에 재생수 5천 만을 돌파하고, 편당 평균 조회 수가 220만 뷰에 육박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박성우 출연 방송분은 이날 오후 5시에 SNS, 네이버TV 등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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