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와 박진주의 '자전차왕 엄복동' 인증샷이 공개됐다.
6월 23일 배우 박진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복동"이란 글과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와 박진주가 영화 '엄복동' 촬영 중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잇는 못브이 담겨 있다. 일제 강점기를 그대로 옮긴듯한 의상와 메이크업이 눈길을 끈다.
특히 새신랑이자 곧 아빠가 될 비의 훈훈한 미소 역시 돋보인다..
한편 '엄복동'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조선을 지배하기 위해 시행한 자전거 경주에서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을 거머쥔 자전거 영웅 엄복동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김유성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비, 이범수, 강소라, 민효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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