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황금별(이주연)과 박민호(차도진)이 결혼에 골인, 뜨거운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23일 방송된 MBC 드라마 '별별 며느리'에서는 금별과 민호가 결혼에 골인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우여곡절끝에 금별과 민호는 결혼을 골인, 이어 두 사람은 신혼 여행을 떠나 긴장되는 첫날 밤을 기다린 것.
민호는 촛불을 셋팅해놓고 금별을 기다렸고, 금별은 샤워를 마친 후 긴장된 모습으로 "첫날 밤이 이렇게 무서운 거였냐, 이럴 줄 알았으면 결혼한 친구들한테 레슨 좀 받아둘껄"이라고 독백, 역시 설레는 모습으로 민호에게 다가간 것. 두 사람은 달달한 키스를 나누며 뜨거운 첫날밤을 보내는 등 신혼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한편, 은별(함은정)은 금별 없는 방에 들어와선 "앞으로 이 방은 나 혼자 써야지"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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