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은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성은은 6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의 외출이냐~~?! 축복이 접종하러~~ BCG 접종~ 주사 맞고 안울기냐! 오빠는 엄청 울었었는데~ 외출 한 시간만에 종료. 날씨가 많이 덥구나. 얼른 축복이랑 나들이 가고 싶다. 축복이 생후 25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산후조리원에서 외출하기 위해 준비 중인 모습. 김성은은 출산 후에도 부기 하나 없는 얼굴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 지난달 30일 둘째인 딸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