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헨리의 B컷 화보가 공개됐다.
올해 3월 ‘그리워요’, 4월 ‘사랑 좀 하고 싶어’ 2곡을 연속으로 선보이며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선보이고 있는 헨리는 한 패션 매거진에서 평소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지우고, 섹시한 무드와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스태프들은 “역대급 헨리 화보”라고 입을 모았다는 후문.
이어진 인터뷰에서 헨리는 신곡 ‘끌리는 대로’에 대해 "R&B 힙합을 무척 좋아하는데, 이번에 딱 좋은 노래가 나왔다. 특별히 언더 힙합 신에서 유명한 래퍼 나플라(Nafla)와 협업했다.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는 아니었고 물어 물어 연결이 됐는데, 노래를 듣고는 가사랑 랩 파트 작업이 하루 만에 다 끝났다”며 소개했다.
싱어송라이터로서 헨리는 “어느 순간부터 내 경험과 생각들이 노래 안에 담겨야 된다고 느꼈다. 이제 내가 진짜 느끼거나 하고 싶은 얘기만 쓸 거라고 나 자신이랑 약속했다. 하고 싶은 대로, ‘끌리는 대로’ 하는 게 정답인 것 같다”고 자신만의 음악 세계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음악 천재’ 헨리의 디지털 싱글 ‘끌리는 대로’는 23일 정오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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