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신정환과 탁재훈의 예능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을까.
신정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 관계자는 23일 헤럴드POP에 "신정환과 탁재훈의 '컨츄리 꼬꼬 갱생 프로젝트'는 코엔미디어 제작사에서 기획하고 있는 기획안 중 하나"라면서도 "아직 기획 초기 단계이고, 방송사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게 없다. 콘텐츠 변경 가능성도 높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신정환과 탁재훈이 직접 닭을 키우고 갱생하는 '컨츄리 꼬꼬 갱생 프로젝트'가 8월 방송을 목표로 Mnet과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신정환은 지난 4월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맺고 7년 만의 방송 복귀를 계획 중이다. 신정환은 당시 소속사를 통해 "경솔하고 미숙했던 행동으로 불편하셨던 많은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늘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신중하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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