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오현경이 예쁜 딸을 공개했다.
배우 오현경은 6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딸과 즐거운 저녁시간 ...셀카찍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현경은 예쁜 15세 딸 채령 양과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판박이 모녀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쌓았다.
앞서 오현경은 방송에 출연해 "딸이 지금 유학을 가 있다. 그동안 엄마역할을 못 해줬다"며 "쌍꺼풀 없이 동양적인 매력이 있다"고 딸 자랑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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