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유현재(윤시윤)가 자신을 실종시킨 범인을 이광재(차태현)로 의심했다
24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는 유현재가 자신이 실종된 원인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현재는 광재를 불러서 "내가 여길 넘어온 정황을 보자"면서 "내가 여기 넘어오기 전부터 93년의 유현재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려줘야한다"며 자기가 모르는 자신의 세월에 대해 광재에게 물었다
이에 광재는 "나도 모른다 너랑 연락 안했다"고 대답, 이어 팬카페에서 용의자로 이광재를 지목한 글을 떠올리며 "94년에 내가 사라진 뒤 경찰들이 조사했냐 너도 받았냐"며 그를 범인을 의심하며 옥탑방에 존재에 대해 물으며 자신의 미발표 곡이 현재 세상에서 팔리고 있는것을 업급한 것.
이에 광재는 "여기 옥탑방은 너 나가고 다른애가 바로 살았다"면서 "너 그러고 나가서 너랑 우리 웬수됐고 돈이야 니가 가지고 나갔으니 펑펑 잘 쓰고 있겠다 생각했다"며 당시 아무것도 알 수 없다"며 아무것도 모른다며 솔직히 대답했다.
한편, 그의 미발표 곡이 있는 노트를 현재의 박영재(홍경민)이 들고 있어 그가 범인임이 유력함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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