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성동일의 아들 성준이 눈물을 보였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업을 바꿔라’에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다빈치 차터 스쿨을 방문한 성동일과 성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모건힐 차터 스쿨을 방문해 수준급 영어 실력과 적응력, 두뇌를 발휘한 성준은 다빈치 차터 스쿨을 방문했다. 학교 교칙에 따라 성동일은 학교에 들어갈 수 없었고, 성준은 생물 수업을 함께 듣게 됐다.

이때 성준은 갑자기 제작진에게 “안하면 안되느냐”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성준은 급기야 눈물을 보이며 교실을 나갔다. 알고보니 낯선 환경과 많은 관심도에 부담스러웠던 것. 성동일은 성준을 어르고 달랬고, 다시 용기를 얻은 성준은 수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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