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지영 기자] 김나영이 오키나와에서 대리운전 사업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휴가 족집게 여행지 2탄으로 ‘아이와 함께 가는 여행지 오키나와와 다낭’ 특집이 그려졌다.
김나영과 이현이는 100년 된 고택에 하루에 20개만 파는 한정 돈가스 메뉴를 먹으러 간 와중, 김나영이 운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마시지 못하자 결국 대리운전 이야기를 꺼냈다. 김나영은 “가족 중 한 사람만 희생하잖아요”라며 맥주를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하지만 결국 한 모금도 마시지 못했고 이에 대리운전 사업을 이현이에게 제안했다.
이어 김나영의 능숙한 명함 날리기를 본 이현이는“투자할래요”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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