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선영이 아들 서바로 군 돌잔치 사진과 감사글을 적었다.
방송인 안선영은 지난 6월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로 생일 축하 메세지 다 읽고 있어요. 항상 바로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만 먹었지 1년차 초보 애미는 오늘 아침부터 사진 한 장 덕담 한마디에도 심장이 찌르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절친 아키바 리에 역시 안선영, 서바로 군과 돌잔치 인증샷을 찍었다. 엄마를 닮은 귀요미 바로 군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안선영은 사업체 대표인 3살 연하 남편과 지난 2013년 10월 부산에서 웨딩마치를 울렸고, 지난해 6월 첫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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