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정기고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정기고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 7월호과 함께 시크한 도시미를 풍기는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16년 음악 이야기도 함께 전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정기고는 서울의 새벽거리를 배경으로 우월한 비주얼과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로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기고는 오는 7월 1일 첫 번재 단독 콘서트 '1322'를 통해 16년이라는 시간이 녹여온 그의 음악적 감성이 한 여름 밤을 수놓을 은하수처럼 관객들을 찾아 갈 예정이다. 한편 정기고의 화보와 인생관과 소신있는 음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나일론’ 7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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