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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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미국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 내한 콘서트 선예매 티켓이 매진됐다.

26일 현대카드 홍보실은 "이날 정오부터 현대카드 고객 대상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 티켓 선예매가 2곳의 티켓 예매처(인터파크/예스24)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카드 홍보실은 "약 13,000장 규모의 티켓 선예매가 인터파크는 약 4분, 예스24는 약 10분만에 예매가 완료되어, 최종적으로 약 10분에 티켓이 완전 매진됐다"고 덧붙여 아리아나 그란데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내한 콘서트는 오는 8월 15일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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