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아이콘이 청춘을 화보로 표현했다.
아이콘의 개인 화보집 ‘청춘 볼륨1’에는 여느 또래와 다를 바 없는 ‘청춘’을 보내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콘은 올해로 전원 성인이 됐다.
일곱 멤버가 인생의 가장 화려하면서도 불안한 시절인 '청춘'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또 항상 그룹으로서 끈끈한 팀워크와 ‘찰떡 케미스트리’를 자랑한 아이콘이 이번 화보를 통해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점에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화보집에는 포토북, 포스터, 포토보드, 북카드 외에도 멤버들이 직접 쓴 캘리그래피가 함께 담겨있어 팬들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아이콘의 첫 개인 화보집 ‘청춘 볼륨1’은 오는 7월 4일 발매된다.
한편 아이콘은 더블 타이틀곡 ‘벌떼’로 후속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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