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이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 에피소드3을 공개해 화제다.
세븐틴은 지난 26일 셀프 카메라 형식으로 촬영된 자체제작 영상 콘텐츠 ‘고잉 세븐틴’ 에피소드3을 공개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영상에는 멤버들의 음악방송 대기실 속 리얼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장난스러운 상황극, 노래 연습 장소, 신개념 스트레칭 등 여러 가지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팬들을 위한 새로운 퍼포먼스 구상을 하는 등 팬들을 향한 사랑 또한 보였다.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쥔 세븐틴은 무대와 대기실에서 줄곧 팬 바보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더 보여줬다. 특히 멤버들은 "우리 캐럿(세븐틴 공식 팬클럽 명)들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세븐틴은 없죠"라는 말로 영상을 보는 팬들에게 더 큰 감동을 안길 수 있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7월 14일~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내 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 ‘다이아몬드 엣지’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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