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선배들을 만났다.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를 만난 것.
6월 27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스파이더맨 선배들을 모두 만났다"고 말했다.
톰 홀랜드는 "앤드류 가필드 선배를 만났을 때는 좋은 대화를 나누고 조언을 들었다. 앤드류는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이다"며 "토비 맥과이어 선배는 짧게 만났다. 두 사람 모두 친절하고 좋은 사람들이다"고 밝혔다.
토비 맥과이어는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더맨' 시리즈를 2002년부터, 앤드류 가필드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2012년 각각 연기한 바 있다.
과거에도 그는 "앤드류 가필드를 만나서 너무 행복했다"고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피터의 10대 시절을 다루며 톰 홀랜드(피터 파커)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마리사 토메이(메이 숙모), 마이클 키튼(벌처), 로건 마샬 그린(팅커러)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17년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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