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부용의 캠핑 라이프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김부용의 여유로운 모습에 놀라는 김국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부용은 일찌감치 일어나 텐트샤워장에서 샤워를 마쳤다. 단장을 마침 김부용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아침 준비였다. 준비해온 캠핑 장비로 계란 반 판을 삶기 시작한 김부용은 이어 어제 먹다 남은 소시지를 삶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김부용은 빵에 버터를 발라 바삭하게 토스트를 굽기 시작했다. 비록 야외에서 만들었지만 치즈까지 들어간 고퀄리티 토스트였다. 바삭하게 구운 빵에 계란, 소시지만 해도 충분한 아침상이었다.

하지만 김부용은 직접 원두에 커피를 내리기 시작했다. 이제 막 잠자리에서 일어나 김부용이 삶아놓은 계란으로 아침을 시작하던 김국진은 이를 발견하고 “쟤는 정말 행복하게 사는 것 같아”라고 감탄했다. 한편 여성 출연진들은 김부용 표 브런치에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며 화기애애한 아침 시간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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