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써클' 속 공승연, 여진구, 한상진은 오늘 밤 마지막으로 우리 곁을 찾아 온다.
배우 공승연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상진, 여진구와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승연, 여진구, 한상진은 2037년 스마트지구 속 분장을 하고 있다. 한상진은 ‘써클’ 속 자신이 맡은 배역 휴먼비 회장 특유의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여진구와 공승연도 촬영 현장이 즐거운 듯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공승연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써클 마지막회 입니다!! 휴먼비와의 싸움은 어떻게 될까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 본방사수^^ 10:50 tvN 써클!”이라는 글을 올려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tvN SF 드라마 ‘써클 : 이어진 두 세계’는 당일(27일) 밤 11시, 마지막회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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