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MBC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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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모델 겸 배우 마르코가 '비디오스타'를 통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다.

MBC에브리원 관계자는 28일 오전 헤럴드POP에 "마르코가 트로트가수 김연자, 배우 김광민과 함께 '비디오스타'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세 분 외 다른 분들의 섭외가 완료되면, 녹화일을 조율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4년 KBS W 파일럿 '애타는 수다-썸' 이후로는 방송 활동이 없었던 마르코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게 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욱이 배정남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지난 2009년 발생한 마르코 일행과의 클럽 난투극을 언급한 만큼 마르코 역시 당시 상황을 거론할지 주목된다.

한편 마르코가 출연하는 '비디오스타'는 오는 7월 중순에서 말쯤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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